서서히 그녀의 손은 은밀한 곳으로 향했고 부드러운 애무는 그녀의 신음 끌어냈다
점점 격렬해지는 여자신음소리가 방안을 가득 채웠다
그녀의 숨결은 가빠졌고 땀방울은 그녀의 몸을 타고 흘러내렸다
더 이상 참을 수 없는 쾌락에 그녀는 몸부림쳤다
길고 긴 인내 끝에 짜릿한 비명이 터져 나왔다
황홀한 감각이 하나로 모이는 듯했다
그녀는 깊은 숨을 몰아쉬며 만족감을 만끽했다
그리고 다시 새로운 욕망이 그녀를 유혹했다
이 밤은 계속될 것이다
여자신음소리가 밤새 울려 퍼질 것 같았다